독장수셈.실현 가능성이 없는 허황된 계산을 하거나 헛수고로 애만 씀을 이르는 말. 옛날에,옹기장수가 길에서 독을 쓰고 자다가,꿈에 큰 부자가 되어 좋아서 뛰는 바람에 꿈을 깨고 보니 독이 깨졌더라는 이야기에서 유래한다. 한자가 좀 어럽다.甕算(옹산)이라는 단어가 들어간 甕算畫餠(옹산화병)은(甕은 독 옹)"독장수의 셈과 그림의 떡’이라는 뜻으로, 허황(虛荒)되고 현실성(現實性)이 없다" かわざんよう(皮算用) 取(と)らぬ狸(たぬき)の皮(かわ)算用 ざんよう "잡지도 않은 너구리 가죽을 팔 생각부터 한다.즉 너구리 굴 보고 피물(皮物) 돈 내어 쓴다.김칫국부터 마신다는 뜻이다. 小九九(xiǎojiǔjiǔ)-구구단,(비유) 속셈, 타산, 계산.如意算盘(rúyìsuànpán) 뜻대로 되기만을 바라는 심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