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께 아뢰옵니다.-지난 토(일)요일 이후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참 좋은 인연이었고 이후로도 더 좋은 인연이 되길 바라옵니다. -2014.8.20일.楊여사 問喪 시 모습만 보았고 이후에 선생님이셨던 것을 알았습니다.-처음 뵈었던 것은 2014.9.13일 황과 동행하여 신안면 중촌리 978-62에서 였습니다.-그후 몇 번을 뵈었습니다만 깊은 얘기를 나누지는 않았습니다. -2015.9.10일.楊여사 死後 1周期 시 처음으로 玉璽이야기를 들었습니다.玉璽는 저에겐 새로운 경험이였습니다.-2019.12월 정성을 기울여 만드신 小玉璽을 받고 매우 기뻐했지요.-저에게 주신 세 글자인 叡,城,綏와 鈕刻인 사자像도 무척 마음이 들었습니다.-다만,왼쪽의 이음이 두 번이나 끊긴 것은 옥의 티였지요(25.8.25일 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