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리수 정원(3)
25.4.27일(일) 금천선원 보리수 정원을 처음 방문한 이래 계절로 피는
꽃에 반해서 매월,수시로 찾는다.내년 4월까지 계속 찾을 계획이다.
9월에 처음 방문한다.역시 새롭게 피는 꽃들이 있네. - 금년은 너무 덥지만,꽃들은 그 고운 자태를 변함없이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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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달맞이꽃은 오래동안 피어 있으니 정원용으로 많이 심는다.

겹삼잎국화.

폐튜니아.

노랑코스모스.


꽃범의꼬리.

원추천인국.

약재인 맥문동도 꽃을 피우네.

갈대(?) 억새(?) 어디서 본 것인데,찾아서 올려야 겠다.
"그라스 억새"라 하여 종류도,색깔도 다양하네.사진 아래는 2022.10.26일.거창 Y자 출렁다리에서 찍은 것이다>


노랑 금계국만 보았는데,색깔도 다양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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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꽃.

부용화는 역시 우아하게 피어 있네.

칸나와 숫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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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종인가? 멜람포디움.

장미는 여기에선 찬밥 신세다.

석류도 밤도 결실을 맺을 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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