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1)

보리수 정원(2)

yaoming 2025. 7. 6. 16:03
  •  보리수 정원(2)

  • 7월에 되니 어떻게 변해을까? 궁금증이 난다.7월 6일 뒤산을 돌고는 
    들리니 역시 새로운 꽃들이 피어 나고 있었다.

  • 어제 많은 비가 내려서 어떤 모습일까 궁금하여 7월20일에 갔다.


    25.7.6일의 화원은 제법 변했다.봄,초여름의 꽃이 지고 여름을 준비하는 것 같다. 



芙蓉花가 먼저 눈에 들어 온다.꽃 검색을 하면 무궁화로 나온다.꽃말은 매혹, 섬세한 아름다움, 정숙한 여인, 행운은 반드시 온다.

'부용'은 연꽃의 다른 이름이기도 하다. 그래서 고전문학에서 종종 나오는 '부용', '부용꽃' 혹은 '부용화'라는 표현은 사실 진짜 부용꽃이 아니라 연꽃을 가리키는 경우도 꽤 있다.



참나리.



원추리.



원추천인국은 해바라기를 연상한다.



리아트리스.



6월에 보았던 風蝶草는 아직도 피어 있구나.



白棠(백당)나무 꽃.



돌배가 많이 열렸네.



水菊은 모두 졌지만 이것은 아직 한창이네.




2025.7.20일에 본 금천선원 보리수 정원의 모습이다.

봄에 비해서 꽃은 많이 줄었네.



정원 입구에 새로 단장한 선인장.



지금의 정원에은 芙蓉花가 많네.첫 사진은 두 가지 색으로 합성하였다.



폐투니아.

 

 

분꽃.



뉴기니아 봉선화는 오늘 식재했네.



이곳에는 수국 정원을 비롯하여 다양한 수국이 있다.

 



벌써 코스모스도 핀다.



나리꽃은 키도 크다.

 
 

달맞이꽃은 여기에서 찍은 아니지만 담았다.작년부터 낮달맞이꽃이 많이 핀다(뒷 사진)

 



과일도 열리고 있다(돌배,감,복숭아)



25.8.17(일) 열돔 현상,猛暑가 지속된다.오랫만에 아침 산책을 마치고 화원을 찾았다.
무더운 여름이라 꽃은 많이 없지만 그래도 있는 그대로 보여 주는 자연은 위대하지않은가!

아침 7시 55분의 화원.


위 사진 소나무 옆은 칸나꽃이다.


화원에 꽃이 적으니 이 멋진 소나무가 보인다.



일명 백일홍,배롱나무 꽃은 지금이 한창이다.



 
작년부터 낮달맞이꽃이 많은 곳에서 보인다.여기도 봄부터 피드니 아직도 이쁜 모습 그대로다.



금계국에 벌이 앉아 꿀을 채취하고 있네.



겹삼잎국화는 처음 본다.



부겐빌레아는 외래종이겠지.



부용화-무궁화를 닮았다고 했는데,그 자체가 귀부인 향기가 나는 것 같다.

 

 

벌개미취는 가을이 되어야 한창인데,벌써 많이 피었네.



폐튜니아.



일일꽃은 작지만 앙증맞다.



이 보리수 화원에는 사시사철 꽃이 피니 다음은 (3)으로 옮겨 포스팅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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