旅行(僧伽藍摩을 찾아서)

마음으로 찾아 가는 寺(43회 차-2)

yaoming 2025. 9. 30. 12:06

 

   **마음으로 찾아 가는 寺(43회 차-2)
 
1)에 이어 계속 적는다. 

우리가 점심을 한 곳은 내가 해파랑길를 걸을 때 15코스 종점이 있었던 곳이였고 당시에 찍었던 사진에
진불사 안내가 있었다.2018.6.20일 흥환보건소 주변 일대 사진.

 

조금만 걸으면 해변이다.



오늘 점심한 곳은 왼쪽(트럭 옆)에 새로 지은 건물에서 영업을 하고 있었고 특이하게 방자그릇을 사용하고 있었다.




256.辰佛寺-경북 포항시 남구 동해면 흥환길 26번길 101.

신라 때 창건 후 중창된 太古宗이다. 산신각, 대웅전, 약사전의 건물이 남아 있으며 대웅전과 약사전 사이 야외에는 근래에 지장보살을 모셨다.오늘 찾아보니 아무래도 무슨 일이 있는 모양이고 사람 사는 흔적이 잘 보이지 않는다.개만 짖고 있었다.  



최근 운행한 흔적이 없는 것 같다.



오늘 진불사를 찾으면서 길을 잘못 들어 위험한 일이 발생할 수도 있었다.사진 왼쪽으로 가야 진불사인데,
우측으로 갔다.끝에는 회차를 할 수 없어서 좁은 길을 겨우 겨우 후진하는데 30분이상을 고생했다.




255.船岩寺-경북 포항시 남구 동해면 정동길417번길 97-37.

선암사는 포항시 남구 동해면 월봉산 기슭에 자리한 사찰이다. 1935년 승려 경명이 창건하였다. 어릴 때 몸이 많이 아팠다는 경명의 부모가 현재의 자리에 작은 암자를 지으니 씻은 듯이 병이 나아 이후 출가하여 선암사를 고쳐 짓고 주지로 눌러 앉았다고 한다. 1974년 북쪽의 높은 바위 위에 새로 조성된 대웅전을 중심으로 산령각, 진영각, 용왕당이 배치되어 있다. 대웅전에는 삼면에 불단을 조성하여 아미타후불삼존상과 후불탱, 칠성탱 등을 봉안하고 있다. 사찰을 고쳐 지은 경명의 뛰어난 손재주가 가람 곳곳에 베여있다. 북편 바위 생김새가 위와 아래는 밋밋하게 수직에 가깝지만 기묘하게도 가운데가 불룩하게 튀어나와 임신한 여성의 배처럼 생겼다. 이러한 이유로 이 바위를 ‘임신바위’라고 부르며, 실제로 이곳에서 기도드리면 아이를 갖게 된다는 전설이 있어 효험 있는 기도처로 유명하다. 대승불교미륵종(관음종) 소속의 사찰이다.

위 내용과는 달리 지금은 임시로 이전한 곳은 도로 옆에 있었다.

 

 


257.海逢寺-경북 포항시 남구 호미곶면 명월길 304-16.

해봉사는 포항시 남구 명월산 자락에 자리한 636년 창건된 전통사찰이다. 해봉사는 신라시대인 636년에 왕명으로 창건되었는데, 당시는 군마(군용으로 사용되는 말)를 이곳에서 기르기도 했으며 明月庵 으로 불렸다고 한다. 고려 때 폐사된 것을 조선 명종 때 크게 중창하였으나 철종 말기에 방화로 소실되었다가 1987년 중창 불사를 시작하여 용왕각과 대웅전, 요사를 신축하였다. 2001년에는 대웅전 앞에 다보탑을 세웠다. 대웅전은 정면 5칸, 측면 3칸의 팔작지붕 건물로 석가여래좌상을 중심으로 아미타여래와 지장보살상을 봉안하고 있다.법화종이다.




주변에 꽃무릇과 설악초가 예쁘게 피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