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送舊迎新
- 우리 두 노인의 기준으로는 세월의 빠르기가 광음여시(光陰如矢-세월이
화살처럼 빠르게 지나간다)이라 벌써 2025년을 뒤돌아보는 시간이네.
- 25년도에는 좋은 일들이 있었지.그 기쁨 마음은 가슴에 고이 간직하자.
혹 무거웠던 마음이 있었다면 훌훌 날려보내자.
- 26년도에도 9월이면 중학생이 되는 지후,대학 새내기가 되는 정원이는
물론이고,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면 올해보다도 좋은 일 있겠지.
- 년초 세은이 생일에는 어느 때보다 홀가분한 기분이겠네.축하해.
- 건강이 최고이니라.항상 건강에 관심을 가지고 관리하여라.
새해 복 많이 받고 행복한 나날이 되어라.
2025.12.30일 아버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