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년 1월 1일 외출
- 예전처럼 새해맞이 일출을 보려 산으로는 가지 못했다.
아마 나이 탓이겠지.대신 후배가 보낸 한국에서 제일 먼저
일출을 볼 수 있다는 간절곶에서의 해돋이 사진을 본다.
나는 베란다에서 일출을 보면서 우리 가족의 안녕을 기원했다. - 대신 아내와 범어사 아래 某 식당에서 점심을 하고 天雪에서
茶도 마신다.無形 선생도 같이 했다.
아래 사진은 내 후배가 2026.1.1일 간절곶에서 찍은 것이다.

간절곶은 울산의 옛 읍지로 우리나라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곳이다.간절곶에 가면 이런 안내문이 있다.
간절욱조조반도(艮絶旭肇早半島)는 "간절곶에 해가 떠야 한반도에 아침이 온다"는 뜻이다.

베란다에서 찍은 일출.

천설에서 아내는 차를 마시고 무형과 나는 술(酒)을 마신다.정초부터 식당과 여기에서 둘이서 5병을 마신다.

요즘 보기 드문 화목.

늙어 가는 우리의 自畵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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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아내는 곱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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