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으로 찾아 가는 寺(41회 차-1)
- 1.일 자:
2025.8.19일(화) 맑음.체감 온도 35˚의 무더위 지속. - 2.누구랑:
배○호,知人(李氏,仁川 李氏) 我 心齋. - 3.오늘 찾은 寺:
경북 영천시에 있는 전통사찰 13개 중 4곳. - 4.일 정:
9시 구서역~영천IC~법련사~한광사~부귀사~수도사
~예정되었던 진불암은 포기한다(상세 내용은 (2)에서)
부산 도착 15시 30분.브레이크타임을 하지 않는 곳인
"오늘도 산뜻"에서 식사를 하고 각자 집으로~~~ - 5.기 타:
1)너무 더운 날씨로 회원들이 고생이 많았다.
2)건강에 관한 화두로 오늘을 마무리 한다.
243.新寧 布敎堂(法輪寺)-경북 영천시 신녕면 동산길 11.
대한불교 조계종 제10 교구 본사인 은해사의 말사로 200여 년 전 법륜사를 계승하고 있다. 현재 남아 있는 부도가 1880년(고종 17)에 조성된 것이어서 법륜사의 초창은 19세기 후반임을 알 수 있으며 현 포교당의 건립은 1924년 박희웅 화상에 의해 세워졌고, 1961년 학산 스님이 발원하여 포교당 내 산령각을 건립하고 산신도를 봉안하였다. 그래서 입구에 신녕 포교당과 법륜사의 푯말이 나란히 적혀 있다. 신녕포교당은 지역민의 교육과 불법 홍보를 위한 도심 속의 사찰로 인근 군부대의 군 법회를 통한 포교 활동에 주력하고 있고 경내에는 1924년 건립된 극락전과 요사, 석탑이 있다.
도심지에 있는 포교당이다.비구니 주지가 친절하네.예불 중이라 차를 대접 못 한다고 생수를 주네.



244.閑曠寺(한광사)-경북 영천시 신녕면 화남리 1462.
대승불교법왕종(大乘佛敎法王宗)의 총본산 사찰이다.
신라 문무왕 때 의상 대사가 창건했다고 전해지며, 1958년 최명도 스님이 중건하여 법왕종의 본산으로 삼았다. 중건 후 대웅전과 극락전 등의 불사가 진행되고, 사역 내에 있는 삼층 석탑과 석불좌상의 보수, 복원 공사가 있었다. 석불은 별도의 보호각을 세워 봉안하였다.경내에는 대웅전, 극락전, 대적광전, 산신각, 칠성각 등의 전각을 비롯하여 사찰에서 운영하는 납골당(명부전)과 법왕종 총무원 건물, 요사채 등이 있다. 대웅전은 정면 5칸, 측면 3칸 규모의 팔작지붕 집으로,내부 불단에 아미타여래상을 주존불로 하여 관음보살상과 지장보살상이 협시되어 있으며, 후불탱, 수월관음도, 신중탱 등의 불화가 걸려 있다. 사찰 내 보관 중인 문화재로는 보물로 지정된 영천 화남동 삼층 석탑과 화남동 석불좌상이 있다
천년고찰이고 법왕종의 본산인데,너무 초라하다.

입구에는 제법 큰 불상이 있다.

양측 삼층 석탑은 보물이다.


대적광전.

삼성각,산신각,우측은 不悔处(處의 簡體字)

천년고찰이라 갖출 것은 모두 갖추었다(極樂殿,祖師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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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富貴寺-경상북도 영천시 신녕면 칠밭골길 446.
대한불교 조계종 제10교구 본사인 은해사의 말사이다. 부귀사의 자세한 연혁이 전하지 않지만,591년에 혜림법사가 거조암과 동시에 창건하였다고 전한다.고려 때 보조 국사가 주석으로 있었다고 전한다.1481년에 편찬된「동국여지승람」1799년에 편찬된 "범우고"에 절 이름이 나오는 것으로 보아 도중에 폐사되지 않고 명맥을 이어온 것으로 보인다.1873년에 담운이 중창한 바 있고,1882년 지금의 자리로 이건 하였다. 부귀사 내 건물로는 극락전, 보화루, 신검당, 산신각과 요사채 등이 있다. 부귀사 극락전에 1754년에 조성된 부귀사 미타회탱이 있다.
이곳도 천년고찰이다.


높다란 寶華樓를 지나며 극락전이 있다.

입구에는 부도탑들이 있고 이 더운 날에 스님들이 除草 작업을 열심히 하고 있었다.

246.修道寺-경북 경산시 치산관광길 404.
대한불교 조계종 제10교구 본사인 은해사의 말사이다. 647년에 자장과 원효가 함께 창건했다고 전하지만, 정확한 창건 시기는 알 수 없고 창건 당시의 이름은 금당사였다. 1296년에 중창이 있었고, 원래 금당사였던 것을 1805년 징월이 중창하여 지금의 이름으로 바꾸었다. 수도사의 현존하는 건물로는 법당인 원통전과 산신각, 선방으로 이용되는 큰방, 요사채 등이 있다. 원통전은 관세음보살이 좌상으로 모셔져 있고, 불상 뒤에는 후불탱화와 지장탱화, 신중탱화가 걸려 있고, 괘불이 남아있다.
신앙의 성지인 관봉 갓바위로 오르는 등산 코스가 있고, 산 위쪽 1㎞ 지점에 3단으로 된 치산폭포가 절경을 이루어 등산객이 많이 찾는다. 2001년에 영천시에서 이 절 일대를 치산관광지로 꾸몄다.
極樂殿.

이곳 역시 천년고찰이라 입구 건물은 규모가 제법 크다.

괘불탱은 보물인데,볼 수가 없었다.

여러 부속 건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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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사 좌측에 계곡이 있어 水量이 풍부하니 잘 활용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光明眞言이란?
광명진언은 불교 밀교에서 중요하게 여기는 29자 만트라로, 비로자나불의 광명을 상징하며 죄업과 어둠을 정화하는 의미를 지닙니다. 이 진언은 "옴 아모가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릍 타야 훔"으로 구성되며, 각 단어는 특정 부처와 덕목을 나타냅니다.
만트라는 고대 인도어에서 유래한 단어로, "마음의 도구"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주로 영적·정신적 집중을 위해 반복되는 소리, 단어, 구절을 지칭하며, 불교·힌두교 전통에서 기도문이나 명상 도구로 사용됩니다.

위 사진에 있는 최근의 을사년은 2025년이다.
(2)에서는 眞佛庵과 진불암이 있는 稚山溪谷,오늘 탐방한 사찰에 피어 있는 꽃을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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