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으로 찾아 가는 寺(41회 차-2)
(1)에 이어 眞佛庵과 진불암이 있는 稚山溪谷,오늘 탐방한 사찰에 피어 있는 꽃을 적는다.
247.眞佛庵-경북 영천시 신녕면 치산관광길 404-1.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인 은해사의 말사이다. 고려 문종[재위 1046~1083] 때 혼수(混修)가 창건하였다고 전하는데, 보각국사(普覺國師) 환암혼수(幻庵混修)[1320~1392]인지는 알 수 없다.1637년(인조 15) 이응선(李應善)이 중창하였으며,1920년 석담(石潭)이 다시 중창하였다. 근년에 불사가 있어 사역을 정비하여 인법당과 산령각, 요사채로 구성되어 있다.
올라가는 길은 아예 차단되었다.계곡을 따라 걸을 수 있지만 왕복 6km라 이 더위에 어떻게 가나?.
계곡에서 足濯을 하니 너무 시원하다.5분 정도 후에 여기는 치산계곡 국립공원이라 관계자가 와서
이곳 계곡은 출입금지이고 족탁같은 해위를 하면 벌금형이니 그만 두라한다.어찌 하겠나? 서둘러 나와서 귀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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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진불암 사진은 캡쳐한 것이다.




稚山溪谷은?
1.위치: 경상북도 영천시 신녕면 치산리.
2.개설: 치산 계곡은 ‘치산 관광단지’라고도 불리며, 1988년부터 개발을 시작하여 2001년에 완공되었다. 팔공산(八公山) 기슭에 형성되어 팔공산 도립 공원에 속해 있으며, 웅장한 폭포와 울창한 삼림이 6㎞나 이어진다.
치산 계곡은 높이 20여m의 공산 폭포[치산 폭포] 등 아름다운 경관으로 인해 오랫동안 팔공산의 명소로 손꼽혀 왔다.
3.자연환경: 치산 계곡 일대는 자연이 거의 훼손되지 않아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가지는 수려한 관광지이다.
팔공산 능선에서 시작된 계류가 북쪽으로 흘러들어 만들어진 계곡으로, 화강암 돔을 이루는 팔공산체의 암반을 따라 형성된 지형이며, 신녕천 상류로는 팔공산에서 가장 깊고 넓은 계곡을 형성하고 있다.
치산계곡 사진도 캡쳐한 것이다.


사찰에서 만난 꽃들이다.
법련사 뜰에 핀 일일초 꽃.

설악초 꽃.

백일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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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광사에서.
相思花-꽃과 잎이 서로 다른 시기에 피고 지기 때문에 서로 떨어져 만나지 못한 채 사모하는 정에 비유해 불리고 있는 식물의 고유명이다.

풀협죽도.


수도사에서.
水菊이 이렇게 화려할까! 이 계절에 피는 것이 수국이며 佛頭花는 4~5월에 핀다.


아래가 불두화로 잎이 수국과는 다른 모양(세 갈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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