旅行(僧伽藍摩을 찾아서)

마음으로 찾아 가는 寺(42회 차-1)

yaoming 2025. 9. 1. 12:51

 

  • 마음으로 찾아 가는 寺(42회 차-1)


    1.일    자:2025.9.2일(화) 흐림.12시 전후 비 조금.
    2.누구랑:배○호,知人(李氏,朴氏) 我 心齋.
    3.오늘 찾은 寺:경북 영천시 전통사찰 3곳.포항시 1곳(지금까지 사용한 탐방은 앞으로는 巡禮로 바꿈) 
    4.일   정:9시 구서역~영천IC~10시 40분 봉림사~거동사~12시 40분 포항시 북구 죽장면 소재 무학사
                 ~다시 영천시 자양면 소재 묘각사~부산 도착은 17시~저녁 후 각자 집으로. 
    5.기   타:오늘은 흐렸지만 습기로 후덥지근하다.영천시13곳을 모두 巡禮하고 포항시 1곳을 시작했다.



    248.鳳林寺-경북 영천시 화북면 천문로 2149-368.

    대한불교 조계종 제10교구 본사인 은해사 말사이며,"1742년(영조 18) 징월(澄月) 스님이 신라 문무왕 때에 의상이 창건한 청송 보현산의 법화사(法華寺)를 옮겨 지어 이 절을 창건했다고 전한다.그 뒤 1857년(철종 8) 소월(韶月)이 중창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대웅전과 산신각, 요사채 등이 있다. 대웅전 안에는「후불탱화」·「신중탱화」·「지장탱화」·「칠성탱화」등이 봉안되어 있다”라고 기록되어 있다.최근에 산령각과 요사채를 새로이 신축해 경내가 크게 일신되었다.지정문화재로는 1724년(경종 4, 영조 1)에 제작된 보물 제1612호인 봉림사 영산회상도 및 복장 유물이 있다


    대웅전.



대웅전 등은 평범하지만 아래 유물 등은 특징이 있다.

 

禪院이 대웅전보다 크다.



보현산 깊숙히 있어 주변 산림이 무성하다.

 


사람이 그리운가? 빵을 제법 주었는데,잘 먹네.

 

 

  249.巨洞寺-경상북도 영천시 자양면 사곡길 77-81.

영천의 보현산(普賢山)에 있는 절로, 대한불교 조계종 제10교구인 은해사(銀海寺)의 말사이다. 현재는 비구니 사찰이다. 신라 때 의상(義湘, 625∼702)이 창건했다고 전하나 이를 고증할만한 자료는 확인되지 않는다. 절의 자세한 연혁도 알 수 없다. 다만, 18세기에 찬술된 "가람고(伽藍考)"와 20세기 초에 간행된 "동경통지(東京通誌)"에서 당시 사찰이 있었음이 확인된다. 따라서 늦어도 조선 후기부터는 사찰이 존재하였음을 추정해 볼 수 있다. 일제강점기에는 기림사(祇林寺)의 말사였다.거동사의 대웅전은 1979년 경상북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절골의 유래와 抗日운동의 안내가 눈에 띈다.



보현탑을 새로 조성할 예정할 예정인듯 원래 터는 허물어져 있다.

 

이곳도 봉림사와 같은 보현산에 위치하여 주변 환경은 깨끗하다.



주먹 정도의 수박인데,사진으로는 크게 보인다.



부추 꽃도 이쁘네.




250.
妙覺寺-경상북도 영천시 자양면 용화길 499.


기룡산에 있는 묘각사는 대한불교 조계종 제10교구 본사인 은해사의 말사로, 신라 선덕여왕 때 의상이 창건하였다고 한다. 창건 당시 동해 용왕이 의상에게 법을 듣기 위하여 말처럼 달려왔다고 해서 절이 들어선 산 이름을 ‘기룡산’이라 했다.의상이 법성계를 설하자 용왕이 문득 깨닫고 승천하였는데, 이때 용왕이 하늘에서 감로를 뿌려 주어 당시 극심했던 가뭄을 해소하고 민심을 수습했다. 이에 의상이 묘한 깨달음을 얻었다고 하여 절 이름을 ‘묘각사’라 하였다고 전해진다. 이로 인해 이곳에서 용왕제와 기우제를 자주 지냈다고 한다.경내에는 극락전과 산신각, 요사채가 있다. 극락전에는 아미타불을 주불로 모시고, 지장보살을 함께 봉안하였다. 요사채였던 설법전은 조선 중기의 전형적인 가옥이다.1999년 아미타삼성전을 복원하고 관세음보살상도 새로 봉안하는 등 대대적인 불사를 진행하고 있다.

 

묘각사로 들어가면 극락전.



위 탑의 구멍으로 보면,,,



연혁 등 안내문이 멀리 떨어져 있어 보살한테 얘기했드니 영천시에 크게 제작을 의뢰했다고 한다.



해발 600m.상당히 큰 규모의 영천댐에서 5km.마을 입구로부터 林道를 따라 4km 정도 오르니 
영천시가 보이는 조망이 좋다.



지장암 등.



이곳 기룡산 일대에는 능이버섯이 많이 채취가 되어 9월 15일부터 입산금지.



2)에서는 포항시 북구 죽장면의 무학사를 순례한 내용을 적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