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란 하늘 푸른 바다가 우리를 부르네(1)
- 쾌청한 가을 하늘 아래,땅에는 滿山紅葉이,바다에는 푸른 파도가 넘실대는
이 좋은 계절에 竹馬故友들이 20 번째 모임을 가졌다. - 일 자:20 번째.2025.10.30~31일(목,금) 날씨:30일-흐리고 바람.31일-맑고 바람.
장 소:부산의 舊 도심지 일대,용두산공원과 부산타워,太宗臺,松島 등
누구랑:2017.6월부터 만남을 이어 온 죽마고우 10명 중 9명.
첫 째날 일정:
12시 부산역 광장~차이나타운 구경,○성방에서 점심~태종대 다누비열차,카페,해산물,
목장원에서 저녁~용두산공원,부산타워 전망대~순이네 집~세상 사는 이야기로 환담.
둘 째날 일정:
목욕~아침~송도(케이블카는 대기 시간이 길어 포기하고,거북섬 등 구경 후)~시내로
이동하여 부평동 캉통시장,BIFF 광장,자갈치 시장 등 구경~○학에서점심~영도대교~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다음에 만날 날을 기약하고 헤어진다. - 이번 만남의 의미.
-이번 부산에서 만남은 친구로서의 도리가 무엇인지를 알게 했던 것이 큰 의미였다.
-아무리 竹馬故友라 해도 異見이 있을 수 있다는 것도 알고 이해를 했다.
-즉,"仁者見仁 智者見智-보는 이의 관점에 따라 사물이 다르게 본다"는 것을 체험했다.
-나이가 들어 체력도 떨어지니 친구와 가족의 건강이 소중함을 절실히 느낄 수 있었다. - 사진은 풍경 위주로 올리고 인물 사진은 최소한으로 올리고 나머지는 카톡으로 보낸다.
- 부산역에서 만나다-전국 각지에서 오니까 12시가 지난 12시 30분에 모두 모였다.



차이나타운
역사는 조선말기부터 산둥성 등 중국인 노동자들이 유입되며 형성되었고,2007년 차이나타운특구로 지정되었고
청나라 영사관이 있던 자리로, 부산역과 인접해 접근성이 뛰어나며, 부산의 근대사와 한중 교류의 상징적 공간이다.
만두,양꼬치 등 중국 전통 음식이 유명하며, 신발원 등 맛집이 많아 여행자들에게 인기가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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太宗臺
부산광역시 영도구 동삼동에 있는 명승지(국가 지정 명승지 제17호)로, 울창한 숲과 기암괴석이 남해 바다와 어우러진
비경으로 유명하다. 영도의 남쪽 끄트머리에 있다.무열왕이 들러서 활쏘기를 하고 연회를 개최했던 곳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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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누비열차은 순환표로 티케팅하여 각 역마다 타고 내렸다.

주전자 섬과 오른쪽 사진 가운데 멀리는 대마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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母子像.



등대박물관으로 오면 오륙도(가운데) 멀리는 해운대까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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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부석 바위(왼쪽) 신선바위(오른쪽)

조야가 제일 좋아한 등대에서 가파른 계단을 내려 가서 먹은 해물과 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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