朋友(1-竹馬故友)

파란 하늘 푸른 바다가 우리를 부르네(1)

yaoming 2025. 10. 28. 08:31

 

  • 파란 하늘 푸른 바다가 우리를 부르네(1)

  • 쾌청한 가을 하늘 아래,땅에는 滿山紅葉이,바다에는 푸른 파도가 넘실대는
    이 좋은 계절에 竹馬故友들이 20 번째 모임을 가졌다.

  • 일   자:20 번째.2025.10.30~31일(목,금) 날씨:30일-흐리고 바람.31일-맑고 바람.
    장   소:부산의 舊 도심지 일대,용두산공원과 부산타워,太宗臺,松島 등
    누구랑:2017.6월부터 만남을 이어 온 죽마고우 10명 중 9명.

    첫 째날 일정:
    12시 부산역 광장~차이나타운 구경,○성방에서 점심~태종대 다누비열차,카페,해산물,
    목장원에서 저녁~용두산공원,부산타워 전망대~순이네 집~세상 사는 이야기로 환담.
    둘 째날 일정:
    목욕~아침~송도(케이블카는 대기 시간이 길어 포기하고,거북섬 등 구경 후)~시내로
    이동하여 부평동 캉통시장,BIFF 광장,자갈치 시장 등 구경~○학에서점심~영도대교~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다음에 만날 날을 기약하고 헤어진다.

  • 이번 만남의 의미.
    -이번 부산에서 만남은 친구로서의 도리가 무엇인지를 알게 했던 것이 큰 의미였다.
    -아무리 竹馬故友라 해도 異見이 있을 수 있다는 것도 알고 이해를 했다.
    -즉,"仁者見仁 智者見智-보는 이의 관점에 따라 사물이 다르게 본다"는 것을 체험했다.
    -나이가 들어 체력도 떨어지니 친구와 가족의 건강이 소중함을 절실히 느낄 수 있었다.

  • 사진은 풍경 위주로 올리고 인물 사진은 최소한으로 올리고 나머지는 카톡으로 보낸다. 

     
  • 부산역에서 만나다-전국 각지에서 오니까 12시가 지난 12시 30분에 모두 모였다.




차이나타운

역사는 조선말기부터 산둥성 등 중국인 노동자들이 유입되며 형성되었고,2007년 차이나타운특구로 지정되었고
청나라 영사관이 있던 자리로, 부산역과 인접해 접근성이 뛰어나며, 부산의 근대사와 한중 교류의 상징적 공간이다.
만두,양꼬치 등 중국 전통 음식이 유명하며, 신발원 등 맛집이 많아 여행자들에게 인기가 높습니다.




太宗臺
부산광역시 영도구 동삼동에 있는 명승지(국가 지정 명승지 제17호)로, 울창한 숲과 기암괴석이 남해 바다와 어우러진
비경으로 유명하다. 
영도의 남쪽 끄트머리에 있다.
무열왕이 들러서 활쏘기를 하고 연회를 개최했던 곳으로 알려져 있다.



다누비열차은 순환표로 티케팅하여 각 역마다 타고 내렸다.



주전자 섬과 오른쪽 사진 가운데 멀리는 대마도이다.

 


母子像.



등대박물관으로 오면 오륙도(가운데) 멀리는 해운대까지 보인다.



망부석 바위(왼쪽) 신선바위(오른쪽)



조야가 제일 좋아한 등대에서 가파른 계단을 내려 가서 먹은 해물과 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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