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으로 찾아 가는 寺(45회 차-2)
45회 차-1)에 이어 내연산 계곡을 따라 오르면서 소금강 전망대까지 간 기록(왕복 2시간 30분 소요)이다.
내연산(內延山)은 경북 영덕군 남정면과 포항시 송라면, 죽장면에 걸쳐있는 산이 최고봉인 향로봉은 높이가 930m이다.
경북 내륙의 산들이 동해안으로 이어지는 산으로 풍화에 강한 화산암 기반이라 깎아지른 절벽과 깊게 패인 계곡이 많다.
따라서 계곡에는 자연스럽게 형성된 침식지형의 폭포와 용소들이 다양한 경관을 만들었다.12개의 폭포를 보유하고 있다.
단풍은 아직 완연하지 않다.



수로가 시작된 위쪽으로는 수량이 제법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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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폭인 상생폭포를 만난다.

이 사진은 하산하면서 사람이 없을 때 찍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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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으로 편집한 것이다.인물은 소금강 전망대에서 찍은 것을 복사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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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폭인 보현폭포(가운데에 폭포가 있지만 길에서는 볼 수가 없다)



제3폭인 삼보폭포는 등산로에서는 잘 보이지 않는다.

보현암부터 소금강 전망대까지는 된 비알이다.

보현암에서 20m 거리에 있는 갓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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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강 전망대
선일대 맞은편 깍아내린 듯 한 절벽 위에 설치되어 있다.가로 13m,세로 8m 크기의 반달모양으로
멀리서 보면 마치 UFO 비행접시처럼 보인다.이곳에 올라서면 선일대와 謙齋 정선의 내연삼용추의
화폭에 담긴 관음폭포,연산폭포,비하대,학소대를 한눈에 바라볼수 있다.
소금강전망대를 보려면 새롭게 조성된 탐방로를 이용하면 된다.
보현암에서 전망대까지 1km정도의 산길도 새롭게 정비했다.
보경사에서 1시간 20분이나 걸려 도착했지만 逆光이라 사진을 제대로 찍을 수 없다.
가운데가 비하대이며 이게 가장 선명하게 나온 사진이며 인터넷에서 캡쳐한 사진과 비교한다.


동해 바다를 보는 전망과 정상을 보는 경치는 매우 좋다.


계곡아래 경치도 훌륭하다.


逆光이지만 애써 찍은 것이라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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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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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 대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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