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를 만나는 날은 복 받는 날
- 2025년 10월 30일에 만나고 2026년 24절기 중 立春,雨水,驚蟄이 지난
2026.3.8(일) 삼랑진에서 친구 6명이 만났다. - 順을 위한 조그마한 뜻이 담긴 만남이였다.참석자는 姜,金,朴,劉,我였다.
지금 우리 나이에는 健康 외에는 또 무슨 말이 필요할까?
話頭는 본인만의 건강이 아니라 같이 늙어가는 배우자,가족의 건강이 얼마나
중요한가에 대한 이야기에 좋은 얘기를 주고 받았다. - 덤으로 우리들의 어릴적 얘기 등으로 좋은 분위가 이어졌다.
- 삼랑진 舊 철교였고 지금은 人道橋(일명 콰이강의 다리) 옆 민물횟집촌에서
향어회를 먹고 주변에 있는 카페에서 차를 마시고 복연집으로 옮겨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朴,我는 일이 있어 일찍 왔지만 넷이는 더 즐거움이 있었다는
이야기가 들렸다.횟값 등을 부담한 연이와 순이가 고맙다. - 친구들아 고맙고,사랑하고 건강에 항상 관심을 가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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횟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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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랑진에 웬 카페가 그리도 많고 손님도 많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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