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리수 정원(7)
- 날씨가 좀 따뜻하다.무료한 오후 시간에 금천선원 보리수정원을 찾았다.
25.4.27일 처음 갔었고 보리수정원의 꽃들이 좋아서 시간이 있을 때 종종 간다.
올해는 1.25일 갔었다. - 아직 핀 꽃은 몇 개 없었지만 귀한 것 2개를 보았다.
뒷산의 진달래는 활짝 피었지만 정원 전체는 아직 봄이 아니네.


천연 기념물인 "이선 나무"이다.


보기도 귀한 홑백동백꽃이다.우리가 보는 동백은 모두 "겹"이다.



수선화.


로벨리아.

이 꽃은 검색하지 못했다.

명자나무꽃.

홍매화,매화도 봉우리를 맺는다.


생강나무꽃도 피었다.

개나리.

자목련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