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같이한 太行山-2일 차 (2)
● 太行山 2일 차(26.5.31일.오전)
2부-天界山으로 이동 云峰画廊을 돌면서 栈道(잔도)~유리잔도~점심은 산채비빔밥.
천계산 도착(11시)

云峰画廊까지는 15km이니 25분 가량 버스를 탄다.
산 정상부의 운봉화랑인 평탄한 천계산 순환 도로, 잔도 길(일부 유리 잔도길도 포함)등을 걷고 압도적인 수직 절벽,구름위의 풍경을 즐기는 트레킹,천계산은 하늘과 맞닿은 산이라는 이름으로 유리잔도와 절벽 산책길이 잘 조성되어 태항산의 웅장한 모습을 가까이에서 체험, 하남성 신샹(新乡)시 외곽에 위치,태항산맥에서 최고의 경관을 보여준다.다소 덥지만 날씨가 화창하니 더 멋진 풍경이다.
云峰画廊 소개는 아래 사진으로 대신한다.

위에서 소개한 "双佛卧-쌍불와"이라 칭하는 풍경인데 멀리 왼쪽은 남자가 누운 모습이고 오른쪽은 여자가 누운 모습이다.

운봉화랑은 6.5km로 먼저 归真台(귀진대)로 간다.귀진대는 아래 글 참고.

귀진대에서 보는 태항산.

잔도로 들어 선다.인물 사진은 우리 가족 Band에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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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진대에서 출발한 棧道는 유리잔도까지 1km.20분(사진을 찍으니 더 걸린다)을 걷는다.

수직 절벽이 몇미터쯤 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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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유리잔도를 걷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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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고소공포증이 좀 있어 이번 여행 내내 유리잔도는 고생했다.

노야정 이정표를 보니 이곳이 절경이란다.거의 수직에 가까운 계단을 888계단을 올라가야 한단다.
이정표만 찍고 실재 풍경은 인터넷에서 캡쳐했다.


점심은 산채비빔밥.사장이 한국에서 오랜 생활을 한 조선족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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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일정을 가는 도로는 하남성과 산서성 경계에 위치하며 이곳의 지세가 험준하 방어하기는 쉽고 공격하기는 어럽다.
8km절벽도로와 1050m "S"자 터널을 개척하였다.이를 淸峰关이라 하였다.
우리가 저 높은 절벽의 도로를 통과한다.저 절벽의 터널을 삶이 뚫었다니.
사진은 차에서 찍은 것이다.터널을 통과하면서도 터널 내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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