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생각오늘은 어머니 사후 45번 째 祭祀이다.1981년 6월 16일(음.5.14일) 돌아가셨다.6월 6일 뇌출혈로 쓰려지시어끝내 회복하시지 못하셨다.나는 45년이 지난 지금도 어머니 생각이 많이난다.그래서 나이 드신 노인네를 보면 바로 어머니생각이 난다.살아 생전의 모습을 상기하려 사진을 찾아 보아도 나와 같이 찍었던 사진이한 장도 없다.결혼식 시의 사진,아이와 찍은 사진을 보면서 어머니를 그리워한다.家族墓가 있는 어머니의 산소를 나 살아 있을 때 정리를 한 번 더 해야겠다.나의 결혼식 때(1977.1.9일) 초상화(아버지 사진도 올린다)산소 관리는 참 어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