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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같이한 太行山-2일 차 (3)

yaoming 2026. 6. 3. 19:17


●가족과 같이한 太行山-2일 차 (3)

● 太行山 2일 차(26.5.31일.오후)
   
버스로 이동하여 14시40분에 宝泉大峽谷 도착.宝泉大峽谷(崖天下)은 한국의 용인자연농원처럼 거대한 遊園地이다.
崖는 "벼랑 끝 애"로 벼랑,절벽,가장자리란 뜻이다. 



 먼저 케이블카를 5분 타서 오르면 나머지 일정은 그 위에서는 걷고 구경하고 놀이를 하면서 즐기는 것다. 

 

崖天路를 걸으면서 보는 上.下 풍경.



절벽 잔도에 도전하는 사람들.시간이 있다면 도전하여 완주증을 받고 싶다.
제목은 云崖漫步挑战이다.출발선은 왼쪽 20% 지점 철구조물(흰색)아래에 있고 완주하는데 1시간~1시간 30분이 소요된단다.



봉우리가 7개나 되는 것 같다.

   

엘리베이터를 3개나 오르면 놀이 동산이 나온다.화원 등 각종 오락 시설이 있다.



세계 최대 유리전망대.유리전망대에서 보는 풍경.



마차를 타고 동굴 엘리베이터로 가서 보천대협곡에서의 일정을 마무리한다.



이 유원지의 물은 처음 케이블카를 탓던 하단 저수지 물을 두 갈래 인공폭포까지 끌어 올려 유원지로 이용한다.



3일 차(26.6.1일)일정을 위하여 임주를 거쳐 태항대협곡 입구 석판암촌까지 2시간을 이동한다.
사진은 우리가 숙박할 곳은 幽谷芝蘭이다.내일 일정이 있는 桃花谷까지는 차로 10분 거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