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2-일반)

여름나기

yaoming 2025. 8. 7. 13:26

 

  •  여름나기

  • 올해는 유난히 덥다.그러니 여름나기도 힘이 든다.
    1824년 정약용이 쓴 시 "消暑八事"에 나오는 방법은 현재는 사용하기도 어럽다.
    그래서 正祖가 그의 어록인 "日得錄"에서 "더위를 물러치는 데는 독서만큼 좋은
    방법이 없다"고 하였으니 독서도 좋을 것 같다.

  • "어떻게 죽을 것인가"이란 책을 소개한다.
     저자는 "아툴 가완디"로 美國人이다.주요 내용만 적으니 구입하여 보시면 어떨까요!

    1장. 독립적인 삶:혼자 설 수 없는 순간이 찾아온다.

    2장. 무너짐:모든 것은 허물어지게 마련이다

    3장. 의존:삶의 주도권을 잃다

    4장. 도움:치료만이 전부가 아니다

    5장. 더 나은 삶:누구나 마지막까지 가치 있는 삶을 원한다

    6장. 내려놓기:인간다운 마무리를 위한 준비

    7장. 어려운 대화:두렵지만 꼭 나눠야 하는 이야기들

    8장. 용기:끝이 있다는 것을 받아들여야 할 순간

    그리고 마무리 한다.


    ●위의 내용과는 조금 다르지만 일본에서는 오래 전부터 인생의 마지막을 준비하는 활동 "終活(しゅうかつ.슈카츠)’이 확산되고 있다.고령자가 인생의 마무리를 스스로 계획하는 것을 의미하며, 이를 지원하는 회사와 카운슬러가 증가하는 추세다. 대표적으로 유언장 작성, 유산 정리, 장례식 및 묘지 준비, 디지털 유품 정리가 있다.終活은 자녀에게 의존하지 않고 자신의 마지막을 아름답게 완성하고자 하는 의지를 반영한다.終活(しゅうかつ-슈카츠)는 終末活動의 줄인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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