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으로 찾아 가는 寺(53회 차-2)
1)에 이어 直指寺를 기록한다.
297.直指寺: 경북 김천시 대항면 직지사길 95.
黃嶽山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승려 아도가 창건한 사찰이다. 고려 태조 때 능여가 태조의 도움으로 크게 중창했고, 임진왜란 때 대부분의 건물이 불에 타 소실되었다. 17세기에 중건을 하여 규모가 8전·3각·12당·3장·4문에 정실만 352칸에 달하고 26개의 부속 암자가 있었다고 한다. 그러나 순조대 이후 퇴락을 거듭하다가 현대에 들어 규모가 다시 크게 확장되었다. 대웅전과 비로전을 중심으로 많은 전각들이 있고 보물인 석조약사여래좌상과 석탑, 불화 등 중요문화재들을 소장하고 있다.
현재 대한불교조계종 제8교구 본사이다.
***젊었을 때 靑雲山岳會 岳友들과 겨울에는 눈이 많은 黃岳山(1,111m)에 1차례 이상 1박 2일의 등산을 왔었다.
오늘 보니 너무 확장된 상태로 변해 있었니 옛 기억이란곤 전혀 없다.

건물이 이렇게 많다.일일이 다 기록할 수는 없고 사진에 찍힌 것들을 골라서 올린다.건물이 대충 잡아도 50채가 넘는다.

우선 옛 기억이 나는 것은 황악산으로 오르려면 마주치는 담벼락과 계곡이다.
![]() |
![]() |

대표되는 大雄殿.

일주문을 지나면 大陽問,金剛門,天王門이 이어진다.

![]() |
![]() |


萬歲樓.

梵鍾閣-주변에는 지금도 佛事가 진행 중이다.

尋劍堂,六和堂.
![]() |
![]() |
특이한 이름도 다수 있다.感恩殿,星座閣,望日殿.
![]() ![]() |
![]() |
이곳에는 四溟大師를 모신다.입구에 四溟大師 공원이 있고 四溟大師 길,四溟閣도 있네.
![]() |
![]() |

毘盧殿.
기타 香績殿,觀音殿,應眞殿,冥府殿,藥師殿,黃岳樓 등은 생냑한다.

계곡을 건너는 到彼岸橋,安養樓.

說法殿 등 주변은 또 무엇을 하는 것인지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다.


3)에서 나머지 4곳을 적는다.
'旅行(僧伽藍摩을 찾아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마음으로 찾아 가는 寺(53회 차-3) (0) | 2026.03.18 |
|---|---|
| 마음으로 찾아 가는 寺(53회 차-1) (0) | 2026.03.15 |
| 光明眞言 (0) | 2026.03.04 |
| 마음으로 찾아 가는 寺(52회 차-2) (0) | 2026.03.02 |
| 마음으로 찾아 가는 寺(52회 차-1) (0) | 2026.03.02 |










